닷닷커넥터가 하는 일

닷닷커넥터는 로컬의 숨겨진 가치들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고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복잡한 도시를 떠나 나만의 시간과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로컬에서의 삶을 꿈꿔본 적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 일상이었던 도시와 연결이 끊어지는 것은 원치 않고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험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로컬(Local)의 가치(Value)'

우리 주변에는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중 방문은커녕 들어본 적도 없는 지역들이 많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해서 낯설지만, 그 낯섬 가운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존재하는 곳을 로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만의 방식(Way)'이란?

매일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에 큰 감흥이 없는 것처럼 보통의 로컬러(닷닷 용어; 로컬에 거주하는 사람들)들은 로컬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합니다.

자연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재료로 만든 상품을 더 가치있게, 더 의미 있게, 더 재밌게, 더 사랑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닷닷커넥터가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하나, 로컬러 상품

닷닷커넥터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로컬러들의 상품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메뉴 '판매 상품'을 클릭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둘, 닷닷시장

매일 열리는 시장은 아닙니다. 시즌에 맞춰 로컬러들의 상품을 자연 가운데에서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열리는 시장입니다.

2022년 8월쯤 첫 번째 닷닷시장이 땅끝마을 해남에서 열립니다.

미리 참여 신청하면 깜짝 선물을 드려요.

[참여 신청하기]


셋, 소품샵

로컬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귀여운 소품들이 모인 다따시 소품샵입니다.

개인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는 물론, 로컬과 함께 협업한 소품들을 한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입점 신청하기]


마지막, 닷닷살이

은퇴 후 로컬에서 여유를 즐기며 살고 싶은 마음, 한 번쯤 가져보셨나요?

혹은 쉼이 필요할 때, 시골에서 살아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라는 막연한 궁금증을 가진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런 분들을 위해 '한번 살아볼까?(가제)' 프로그램인 닷닷살이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닷닷살이는 '전라남도 땅끝마을 해남'입니다.

자세한 소식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 소식 듣기를 클릭해 주세요.

[소식 듣기]

닷닷커넥터가 만난 로컬러들

로컬러 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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